당신을 더 좋게 만들어 줄 청소업체 리소스 20가지

쓰레기집'을 치워준 청소기업이 청소 비용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한 사연을 이야기 했다.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청소회사를 관리하고 있는 김00씨는 지난 6월 남성 손님 유00씨에게 의뢰를 받고 울산 관악구 소재의 집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유00씨의 집은 수개월간 방치돼 온갖 생활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있는 상태였다. 배달 음식과 반려동물 배설물도 널려있어 악취까지 극심했었다.

이걸 어떤 방식으로 청소하냐는 B씨의 물음에, 안00씨는 ""그냥 싹 다 폐기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00씨는 선금으로 60만원을 요구했으나 한00씨는 비용이 없다고 호소하며 우선 24만원만 입금하였다. 대신 유00씨에게 나중에 잔금을 치르겠다며 신분증 사진을 찍어보냈다.

이에 안00씨는 유00씨의 말을 믿고 청소에 착수했고, A씨의 집에서 나온 폐기물은 1톤 트럭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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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김00씨는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reg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화재청소 잔금 입금을 슬금슬금 미루더니 화재청소업체 현재는 전혀 연락이 두절된 상황다.

B씨가 받지 못한 자본은 128만원으로, 폐기물 정리 비용만 해도 먼저 받은 26만원보다 훨씬 크게 들어갔다. 비용을 내고 집 청소를 해준 꼴이나 마찬가지인 것.

유00씨는 업체 측 전화번호를 차단까지 해둔 상태다. A씨가 다른 번호로 연락을 하면 취득했다가 전화를 끊어버리며 여러 달째 고발을 피하고만 있다.

사연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는 ""꽤나 억울하고 안타까운 상태""이라며 ""사연자가 경찰에 처벌해달라고 신고했지만 애매하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처음부터 금액 줄 의사가 없는데 용역을 시켰다면 사기죄 반영이 할 수 있는 한데 (유00씨가) 일정 금액을 입금하였다. 이 부분 덕에 사기죄 반영이 안돼서 결국은 민사로 해결해야 완료한다""고 이야기했다